기본적으로 유학, 연수 시 학기 수업시작 전 보험증서를 학교에 제출해야만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유학, 어학연수 시 현지의 학교 보험이 있으나 가격이 상당히 비싸고 그 주에서만 적용이 되고 다른 주나 다른 국가로 이동 시 전혀 적용 받지 못한다.

또한, 학기 중에만 보장을 받고 방학 중에는 보장 받지 못하고 학교 근교의 지정 의료기관만 이용 할 수 있는 제한적인 면이 있다.

현지의 보험도 우리 나라의 의료보험과 같이 질병 치료 시 질병의 종류에 따라 치료비의 일정부분은 본인이 부담하는 경우인데 선진국의 경우 우리 나라의 의료비용이 상당히 높으므로 몇 천불 정도의 치료실비가 나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몇 백불 정도의 본인부담금이 발생되기 쉽다.

동부화재유학생보험, 워킹홀리데이보험 조기유학보험,교환교수보험,장기출장자,동반가족 보험의 경우 현지의 보험료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른 주로의 이동뿐만 아니라 나라간의 이동과 방학 중에도 적용되며 어느 병원이나 적용되는 확장성을 가지고 있다.

상해와 질병의 경우 보상액 한도 내에서 100% 전액 보상이 되며 여권 분실 시 위로금 10만원이 지급이 되며 가입플랜에 따라 휴대품손해 및 배상책임까지 담보를 한다.

특별비용이라는 부분이 있어 학생이 2주 이상의 병원 입원 치료 시 부모님께서 현지로 오시는 왕복항공료와 2주간의 숙박비용을 실비내역에서 한도 내 지급된다.
학생이 본국으로 후송이 필요 시 후송비용 등이 특별비용 한도 내 지급된다.